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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제목
「코로나 發 국책사업 또 대구 패싱」 보도관련 설명입니다
부서명
대구시
등록일
2020.06.26
작성자
대구시
글내용


< 영남일보 2020.6.24. 보도내용 >

- 대구가 감염병치료 규제자유특구 선정마저 대전에 밀렸다는 보도와 관련 (기사원문 첨부)



사실은 이렇습니다    

대구시가 감염병 치료 규제자유특구 선정과 관련하여 대전에 밀렸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대구는 1차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19.8)를 통해 3D프린팅과 같은 첨단 의료기기와 IOT 기반 의료정보를 활용한 웰니스 기기 및 서비스를 중심으로 웰니스산업 육성을 통한 고부가 의료기기 산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대전의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는 바이오산업 관련 원천기술을 통한 임상 연구기반 구축을 중심으로 체외진단 제품의 조기 시장진출을 목표로 2차에(‘19.11) 지정되었습니다.

 

감염병치료 특구에 선정되었다는 보도내용은

감염병 대응을 위한 중기부의 제안으로 기존 사업중인 대전의 2차 바이오메디컬 특구사업과 연계하여 감염병 백신개발 지원사업 하나가 추가된 것으로 타시도와 비교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사업내용은 기존사업과 연계가 가능한 병원체자원 공용연구시설을 활용하여 진단·치료제, 백신 등의 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구 규제자유특구와 그 성격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대구는 현재 IOT 기반 웰니스 정보서비스 플랫폼 구축 사업의 본격 실증을 시작으로 1차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각 사업들이 차질없이 진행 중에 있으며, 7월중 3차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선정을 위한 특구위원회(위원장:국무총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언택트 산업 관련 신규 실증특례를 발굴하여 기 지정된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와 연계한 비대면 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4)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기 지정된 스마트웰니스 특구와 연계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테스트베드로 육성하고자 함을 말씀드립니다.